LOAN LIMIT

🧮 대출 한도 계산기 (스트레스 DSR · LTV)

연 소득과 집값을 넣으면 소득 기준(스트레스 DSR)과 집값 기준(LTV) 중 어느 기준이 먼저 걸리는지와 받을 수 있는 최대 대출 금액을 계산합니다. 금리·만기·상환 방식이 바뀔 때 한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도 비교합니다.

💡 대출 한도는 소득으로 갚을 수 있는 만큼(DSR)과 집값의 일정 비율(LTV) 중 더 작은 금액입니다. 은행은 실제 금리보다 높은 스트레스 금리로 상환 능력을 따지므로, 같은 소득이라도 한도가 줄어듭니다.

  1. 연 소득, 기존 대출의 1년 원리금 상환액, 금융권을 넣습니다.
  2. 집값과 지역(LTV 기준), 약정 금리, 만기, 상환 방식을 고릅니다.
  3. 최대 한도와 가장 먼저 걸리는 기준, 금리·만기별 한도를 확인합니다.

소득과 기존 대출

집과 LTV

대출 조건

스트레스 가산금리와 대출 상한은 2025년 기준 안내값이며 정책에 따라 바뀝니다. 금융기관별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실제 한도는 은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한도 계산 근거

만기와 금리가 달라지면 한도는? 지금 입력한 조건 기준 · DSR 한도 안에서

만기별 최대 한도

약정 금리별 최대 한도

표의 한도는 집값 기준(LTV)과 대출 상한까지 모두 반영한 최종 금액입니다. 만기를 늘리면 연 상환액이 줄어 소득 기준 한도가 커지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DSR·LTV·스트레스 금리, 이렇게 적용합니다

DSR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은행은 40%, 보험·저축은행 같은 제2금융권은 50%까지 허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연 소득 × 한도 비율 − 기존 대출 연 원리금)을 새 대출에 쓸 수 있는 상환 여력으로 봅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금리가 오를 때를 가정해 약정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입니다. 한도는 이 높은 금리로 계산한 연 원리금을 기준으로 정해지고, 실제로 내는 이자는 약정 금리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하면 한도가 줄어듭니다.

LTV는 집값 대비 대출 비율로, 지역과 구입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수도권·규제지역은 집값 구간별로 대출 금액 상한이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결과의 '가장 먼저 걸리는 기준'은 소득, 집값, 금액 상한 중 가장 작은 한도를 낸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는 신용대출 환산 방식, 전세·분양 중도금 대출, 기존 대출별 만기 차이, 금리 방식(고정·혼합·변동)별 감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참고용 계산이며 대출 승인과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에 따릅니다.

계산 기준: 연 원리금 = 월 상환액 × 12 (원리금균등) 또는 첫 해 원금 상환과 이자의 합 (원금균등) · 소득 기준 한도 = (연 소득 × DSR 한도 − 기존 연 원리금) ÷ 대출 1원당 연 상환액(스트레스 금리 적용) · 집값 기준 한도 = 집값 × LTV · 정책 상한은 2025년 대책 기준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의 심사, 신용 상태, 다른 대출, 담보 평가, 최신 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출 계약 전에 은행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화면 읽는 법

연 소득, 기존 대출, 집값, 금리와 만기를 넣으면 소득 기준(스트레스 DSR)과 집값 기준(LTV) 중 어느 기준이 먼저 걸리는지 알려 주고, 받을 수 있는 최대 대출 금액을 계산합니다.

이렇게 읽습니다

  • 연 소득과 기존 대출의 1년 원리금 상환액을 넣고 금융권(은행 DSR 40%, 제2금융권 50%)을 고릅니다. 새 대출에 쓸 수 있는 상환 여력은 '연 소득 × DSR 한도 − 기존 대출 연 원리금'입니다.
  • 약정 금리에 스트레스 가산금리(수도권 주택담보대출 +1.20%p, 비수도권 +0.75%p)를 더한 높은 금리로 연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하면 한도가 줄어듭니다.
  • 집값에 LTV 비율을 곱한 금액이 집값 기준 한도이고, 수도권·규제지역은 집값 구간별 대출 금액 상한이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소득, 집값, 금액 상한 중 가장 작은 값이 최종 한도이며, 그 값을 낸 기준이 '가장 먼저 걸리는 기준'입니다.
  • 아래 표에서 만기를 10~50년으로 바꾸거나 금리가 1~2%p 오르면 한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만기가 길수록 연 상환액이 줄어 소득 기준 한도가 커집니다.

주의할 점

  • 스트레스 가산금리와 LTV·대출 금액 상한은 정책에 따라 바뀝니다. 이 화면의 값은 2025년 기준 안내값이며, 실제 적용 기준은 금융기관과 최신 규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신용대출의 5년 환산, 전세·분양 중도금 대출, 기존 대출별 만기 차이, 고정·혼합·변동 금리별 감면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대출이 많다면 은행에서 DSR 산정 결과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계산 결과는 승인 가능 금액이 아니라 참고용 상한입니다. 신용 상태, 담보 평가, 심사 결과에 따라 실제 한도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예시로 읽어 보기

연 소득 6,000만 원, 기존 대출 없음,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스트레스 +1.20%p), 약정 금리 4%, 30년 원리금균등이면 스트레스 금리는 5.2%입니다. 허용 상환액은 6,000만 원 × 40% = 2,400만 원이고, 이를 5.2%·30년 연 상환액으로 나누면 소득 기준 한도는 약 4억 원대 초반입니다. 집값이 8억 원이고 LTV 70%라면 집값 기준 한도는 5.6억 원이므로 소득 기준이 먼저 걸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하면 실제 이자도 높아집니까?
아닙니다. 실제로 내는 이자는 약정 금리입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한도를 정할 때만 쓰는 가상의 높은 금리입니다.
DSR과 LTV 중 무엇이 더 중요합니까?
소득이 낮거나 기존 대출이 많으면 DSR이, 집값 대비 대출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LTV가 먼저 걸립니다. 이 계산기는 둘 중 더 작은 값을 최종 한도로 보여 줍니다.
한도를 늘리려면 어떻게 합니까?
만기를 늘리거나, 기존 대출을 갚아 연 원리금을 줄이거나, 소득 인정 범위를 넓히면 소득 기준 한도가 커집니다. 다만 만기가 길수록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제2금융권은 한도가 더 큽니까?
DSR 한도 비율이 50%라 소득 기준 한도는 더 크지만 금리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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