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SARY
📖 용어 사전
이 사이트의 숫자를 읽을 때 자주 만나는 말 67개를 짧게 풀었습니다. 정의와 함께, 읽을 때 조심할 점도 적었습니다.
찾는 용어가 없습니다. 다른 말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식 거래
- 거래대금
- 하루 동안 거래된 금액의 합으로, 거래량에 가격을 곱한 값입니다. 거래대금이 아주 작은 종목은 적은 주문에도 가격이 크게 흔들리므로 급등락 순위를 볼 때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급등락·거래 급증 TOP20 보러 가기 →
- 거래량
- 하루 동안 거래된 주식의 수입니다. 가격이 오르는 날에 거래량이 함께 늘면 그 움직임에 힘이 실렸다고 보고, 거래량 없이 오른 날은 신뢰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오늘의 급등락·거래 급증 TOP20 보러 가기 →
- 거래정지
- 공시 위반이나 감사 의견 문제 같은 사유로 거래소가 해당 종목의 매매를 일정 기간 막는 조치입니다. 거래정지 기간이 끝난 뒤 가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서 보유 종목이 정지되면 사유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종목 공시 알림판 보러 가기 →
- 공매도
-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판 뒤 가격이 내리면 사서 갚아 차익을 얻는 거래입니다. 가격이 내릴 때 이익이 나는 구조라서, 공매도 잔고가 많은 종목은 반대로 급하게 오를 때 매수가 몰려 변동이 커지기도 합니다.
- 공모주
- 기업이 상장하기 전에 일반 투자자에게 주식을 처음 파는 것을 공모라 하고, 그때 청약하는 주식을 공모주라 부릅니다. 상장 첫날 가격은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공모가 대비 성적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따끈따끈 신규 상장 종목 보러 가기 →
- 권리락·배당락
- 유상증자나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진 뒤 처음 거래되는 날에, 그 몫만큼 기준 가격을 낮추는 것입니다. 이날 주가가 내린 것처럼 보여도 실제 하락이 아닐 수 있어서 주간·월간 등락률을 볼 때 주의해야 합니다. 배당 캘린더 보러 가기 →
- 동시호가
- 장이 열리기 전과 닫히기 전에 일정 시간 동안 주문을 모아, 한 가격으로 한꺼번에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시가와 종가가 이 방식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마감 직전의 주문이 종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등락률
-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오늘 가격이 몇 퍼센트 올랐는지 또는 내렸는지를 나타낸 값입니다. 기간이 다르면 같은 등락률이라도 의미가 달라지므로 하루, 한 주, 한 달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한 값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 시장이 급하게 움직일 때 거래를 잠시 멈추게 하는 장치입니다. 사이드카는 선물 시장이 크게 움직일 때 프로그램매매 호가를 일정 시간 멈추게 하고,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크게 내릴 때 주식시장 전체의 거래를 일시 중단시킵니다. 국내시장 체온계 보러 가기 →
- 상한가·하한가
- 하루에 오를 수 있는 최대 가격과 내릴 수 있는 최저 가격입니다. 국내 주식은 전 거래일 종가의 위아래로 제한폭이 정해져 있어서, 등락률이 그 한도 근처인 종목은 상한가나 하한가에 가까운 종목입니다. 오늘의 급등락·거래 급증 TOP20 보러 가기 →
- 시가·종가
- 시가는 장이 열릴 때 처음 정해진 가격이고, 종가는 장이 끝날 때 정해진 가격입니다. 이 사이트의 일별 자료와 등락률은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시가총액
- 주식 한 주의 가격에 발행된 주식 수를 곱한 값으로, 시장이 그 회사에 매기는 몸값입니다. 지수는 시가총액이 큰 종목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지수의 움직임을 볼 때는 어떤 종목이 끌었는지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업종별 등락 온도계 보러 가기 →
- 신용거래(융자)
-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래입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담보가 부족해져 강제로 팔리는 일이 생길 수 있어, 시장이 급락하는 날에는 신용 잔고가 많은 종목의 낙폭이 커지기도 합니다.
- 액면분할
- 주식 한 주의 액면가를 쪼개 주식 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회사의 가치는 그대로이고 주가가 낮아져 거래하기 쉬워지므로, 분할 직후의 가격 하락은 실제 손실이 아닙니다.
- 연기금
- 국민연금처럼 가입자의 연금을 모아 굴리는 기관투자자입니다. 장기 투자 성향이 강해서 외국인과 연기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종목은 따로 눈여겨볼 만합니다. 외인·연기금 동반매매 TOP20 보러 가기 →
- 외국인·기관 순매수
-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가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입니다. 양수이면 사들인 쪽이 더 많았다는 뜻이며, 하루 값보다 며칠 이어지는 흐름을 보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인·기관 큰손 매매 동향 보러 가기 →
- 코스피·코스닥
- 코스피는 규모가 큰 기업이 주로 상장된 시장이고, 코스닥은 중소·벤처기업이 주로 상장된 시장입니다. 두 시장의 지수가 다르게 움직이는 날에는 대형주와 중소형주 중 어느 쪽이 움직였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증시 대시보드 보러 가기 →
- 호가
- 사려는 사람이 부르는 가격(매수호가)과 팔려는 사람이 부르는 가격(매도호가)입니다. 부동산에서는 매물로 내놓은 가격을 가리키며, 실제로 거래가 성사된 가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지표
- 52주 신고가
- 최근 약 1년 동안의 최고 가격을 새로 넘어선 것입니다. 추세가 강하다는 신호로 보기도 하지만,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일 수 있어서 거래량과 실적이 받쳐 주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52주 최고·최저가 레이더 TOP20 보러 가기 →
- EPS·BPS
- EPS는 한 주당 순이익, BPS는 한 주당 순자산입니다. 두 값을 주가와 견주어 PER과 PBR을 계산하며,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 한 주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PBR
-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으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를 나타냅니다. 1배보다 낮으면 장부상 자산보다 싸게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자산의 질과 수익성에 따라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평가 배당주 찾기 TOP20 보러 가기 →
- PER
-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회사가 번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를 보여 줍니다. 낮으면 싸다고 단순하게 말하기 어렵고, 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어서 낮게 나온 것은 아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저평가 배당주 찾기 TOP20 보러 가기 →
- ROE
- 자기자본이익률로, 주주의 돈으로 한 해에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를 퍼센트로 나타냅니다. 높을수록 효율이 좋지만 빚을 많이 쓰면 ROE가 높게 나오기도 하므로 부채비율과 함께 봐야 합니다. 종목 판독기(AI종목분석) 보러 가기 →
- RSI
- 일정 기간 동안 오른 폭과 내린 폭을 비교해 0에서 100 사이로 나타낸 지표로, 흔히 70 이상이면 과열, 30 이하이면 침체 구간으로 봅니다. 강한 추세에서는 70 위에서 오래 머무르기도 해서 신호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적 지표 스크리너 TOP20 보러 가기 →
- VIX(변동성 지수)
- 미국 증시의 앞으로 한 달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예상을 나타낸 지수로, 흔히 공포지수라고 부릅니다. 갑자기 오르면 투자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는 뜻이어서 외국인의 매도가 늘어나는지 함께 보는 편입니다.
- 골든크로스·데드크로스
- 짧은 기간의 이동평균선이 긴 기간의 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 위에서 아래로 뚫으면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이미 가격이 움직인 뒤에 나타나는 후행 신호라서 거짓 신호도 잦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기술적 지표 스크리너 TOP20 보러 가기 →
- 배당성향
- 회사가 번 순이익 가운데 배당으로 나눠 준 비율입니다. 너무 높으면 이익이 줄 때 배당을 유지하기 어렵고, 너무 낮으면 주주에게 돌려주는 몫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배당 캘린더 보러 가기 →
- 배당수익률
- 한 해 동안 받는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비율입니다. 주가가 내려도 배당수익률은 올라가 보이므로, 높은 수치만 보고 고르지 말고 배당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는 회사인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 캘린더 보러 가기 →
- 백테스트
- 어떤 매매 조건이 과거에 나타났던 날 실제로 샀다면 이후 수익이 어땠는지를 과거 자료로 계산해 보는 것입니다. 수수료와 세금, 체결 가격의 차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과거의 결과가 미래를 보장하지도 않아서 참고 자료로만 써야 합니다. 매매 신호 과거 성적표 보러 가기 →
- 볼린저밴드
- 이동평균선의 위아래로 가격의 흩어진 정도를 반영한 띠를 그린 지표입니다. 가격이 띠의 위쪽에 닿았다고 해서 곧바로 내린다는 뜻은 아니며, 띠가 좁아졌다가 벌어질 때 변동이 커지는지를 보는 용도로 씁니다. 기술적 지표 스크리너 TOP20 보러 가기 →
- 시장 폭(상승 종목 비율)
- 코스피와 코스닥 전체 종목 가운데 오른 종목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지수는 올랐는데 오른 종목이 절반이 안 되면 일부 대형주가 지수를 끌고 간 것이라, 시장의 체감과 지수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국내시장 체온계 보러 가기 →
- 이동평균선
- 최근 며칠 동안의 평균 가격을 이어 그린 선으로, 가격의 흐름을 부드럽게 보여 줍니다. 20일선은 한 달 정도의 흐름, 60일선은 한 분기 정도의 흐름을 나타내는 것으로 자주 씁니다. 이평선 수렴 & 거래량 폭발 보러 가기 →
재무·공시
- DART(전자공시)
-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으로, 상장사의 재무제표와 중요한 경영 사항이 공개됩니다. 이 사이트의 재무 숫자와 공시 목록은 이곳의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정확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종목 공시 알림판 보러 가기 →
- 감자
- 회사가 자본금을 줄이는 것으로, 주식 수를 줄여 기존 주주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손을 메우려는 무상감자는 주주의 보유 주식 수가 줄어드는 만큼 손실이 되므로 공시 내용을 꼼꼼히 봐야 합니다. 종목 공시 알림판 보러 가기 →
- 부채비율
-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빚이 자기 돈에 비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 줍니다. 업종에 따라 적정 수준이 달라서 같은 업종의 다른 회사와 견주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종목 판독기(AI종목분석) 보러 가기 →
-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로, 본업으로 얼마나 남기는지를 나타냅니다.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률이 내려가면 수익성이 나빠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종목 판독기(AI종목분석) 보러 가기 →
- 유동비율
- 1년 안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을 1년 안에 갚아야 할 부채로 나눈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당장의 빚을 갚을 여력이 크다는 뜻이지만, 너무 높으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종목 판독기(AI종목분석) 보러 가기 →
- 유상증자
- 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해 투자자에게 돈을 받고 파는 것입니다.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가 줄어들 수 있어서, 자금의 사용 목적이 성장을 위한 것인지 빚을 갚기 위한 것인지 공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목 공시 알림판 보러 가기 →
- 임원·주요주주 지분 변동
- 임원이나 지분이 큰 주주가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판 내역으로, 공시 의무가 있습니다. 내부자의 매수는 참고할 만한 단서가 되지만 매도에는 세금이나 개인 사정 같은 다양한 이유가 있어서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임원·대주주 지분 변동 보러 가기 →
부동산
- 3.3㎡당 가격(평당가)
- 가격을 평수로 나눈 값으로, 크기가 다른 단지나 지역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 씁니다. 이 사이트의 지역별 가격 변화는 평형 구성이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도록 평당 가격으로 계산합니다. 이번 달 지역별 거래량·평균 거래가 보러 가기 →
- 갭투자
- 전세를 끼고 매매가와 전세금의 차이만 들여 집을 사는 방식입니다. 집값이 오르면 적은 돈으로 큰 이익을 얻지만, 집값이 내리거나 전세금을 돌려줘야 할 때 부담이 크게 늘 수 있습니다.
- 부동산 거래량
- 일정 기간 동안 신고된 거래의 건수입니다. 거래량은 가격보다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서 거래가 갑자기 늘어난 지역은 가격 변화의 단서로 살펴볼 만합니다. 거래 급증 지역·단지 보러 가기 →
- 신고가
- 같은 단지, 같은 전용면적에서 이전 거래의 최고가를 넘긴 거래입니다. 층과 동, 거래 방식에 따라 같은 평형이어도 가격이 다르므로 신고가가 나왔다고 해서 단지 전체의 가격이 올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신고가 거래 보러 가기 →
- 실거래가
- 매매 계약이 실제로 이루어진 가격으로, 계약 후 30일 안에 신고된 내용을 국토교통부가 공개합니다. 호가와 달리 거래가 성사된 가격이지만 신고 시점과의 시차가 있어서 최신 시세를 곧바로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검색 보러 가기 →
- 입주 물량
- 일정 기간 동안 새로 입주하는 집의 수입니다. 한 지역에 입주 물량이 몰리면 전세와 매매 가격이 흔들릴 수 있어서 가격 흐름을 볼 때 함께 살펴봅니다.
- 재건축·재개발
- 재건축은 노후한 아파트를 허물고 새로 짓는 것이고, 재개발은 낡은 지역 전체의 기반 시설까지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기대감이 가격에 먼저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업이 실제로 어느 단계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전세가율
- 전셋값을 매매가로 나눈 비율입니다. 높으면 전세로 사는 사람과 집을 산 사람의 비용 차이가 작다는 뜻이고, 매매가가 떨어질 때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워질 수 있는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 전용면적·공급면적
- 전용면적은 실제로 집 안에서 쓰는 면적이고,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과 복도 같은 공용 면적을 더한 면적입니다. 실거래가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공개되고, 같은 평수라도 두 면적을 구분하지 않으면 가격 비교가 어긋납니다.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검색 보러 가기 →
- 해제 거래
- 계약이 이루어졌다가 취소된 거래입니다. 실거래가 통계에서는 해제된 거래를 빼고 계산해야 하며, 신고가 판정에서도 제외합니다. 최근 신고가 거래 보러 가기 →
청약
- 가점제·추첨제
- 일반공급에서 가점제는 무주택 기간과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 등을 점수로 매겨 높은 순으로 뽑는 방식이고, 추첨제는 무작위로 뽑는 방식입니다. 단지의 면적과 지역에 따라 두 방식의 비율이 다르니 모집공고에서 꼭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 분양·청약 일정 보러 가기 →
- 무순위 청약
- 분양 과정에서 계약되지 않고 남은 물량을 다시 공급하는 청약입니다. 일정과 자격 요건이 단지마다 달라서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 분양·청약 일정 보러 가기 →
- 분양가상한제
- 분양가를 일정 기준 이하로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적용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낮을 수 있지만, 그만큼 청약 경쟁이 치열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파트 분양·청약 일정 보러 가기 →
- 전매제한
- 분양받은 주택을 일정 기간 동안 다른 사람에게 팔지 못하게 하는 제한입니다. 지역과 단지 유형에 따라 기간이 다르므로 청약 전에 모집공고의 전매제한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 분양·청약 일정 보러 가기 →
- 중도금 대출
- 분양 대금을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눠 낼 때 중도금을 은행에서 빌리는 대출입니다. 대출 규제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청약 전에 자금 계획을 함께 세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출 이자 및 상환 계산기 보러 가기 →
- 청약
- 분양하는 주택이나 공모하는 주식을 사겠다고 신청하는 것입니다. 아파트 청약은 청약홈에서 모집공고에 따라 접수하고, 공모주 청약은 증권사에서 증거금을 넣고 신청합니다. 투자 캘린더 보러 가기 →
-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 집값이 과열되었다고 판단한 지역에 대출과 청약, 전매 등에서 더 강한 규제를 적용하는 구역입니다. 지정 지역은 정책에 따라 바뀌므로 신청 시점의 최신 지정 현황을 국토교통부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 분양·청약 일정 보러 가기 →
- 특별공급
-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가구처럼 정해진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일부 물량을 따로 배정하는 제도입니다. 특별공급 물량이 많은 단지는 해당 자격이 있으면 기회가 늘지만 일반공급 물량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아파트 분양·청약 일정 보러 가기 →
대출
- COFIX(코픽스)
- 은행들이 예금과 채권 등으로 자금을 모으는 데 든 평균 비용을 반영한 지표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으로 자주 쓰입니다. 코픽스가 오르면 변동금리 대출의 이자도 따라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 보러 가기 →
- DSR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로, 연소득에서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대출이 여러 건이면 모두 합산해 계산하기 때문에 신용대출과 카드론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대출 이자 및 상환 계산기 보러 가기 →
- DTI
- 총부채상환비율로, 연소득에서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다른 대출의 이자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다른 대출은 이자만 반영한다는 점에서 모든 원리금을 합산하는 DSR과 다릅니다. 대출 이자 및 상환 계산기 보러 가기 →
- LTV
- 담보인정비율로, 집값 대비 받을 수 있는 대출 금액의 비율입니다. 한도는 지역과 주택 수,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대출 전에 은행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 보러 가기 →
- 고정금리·변동금리
-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동안 금리가 그대로이고, 변동금리는 기준 금리를 따라 일정 주기마다 바뀝니다. 금리가 내릴 것 같으면 변동, 오를 것 같거나 월 상환액을 확실히 알고 싶으면 고정이 맞는 편이지만 예측이 틀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 보러 가기 →
- 대환대출(갈아타기)
- 기존 대출을 다른 금융기관의 더 낮은 금리 대출로 바꾸는 것입니다. 금리 차이로 줄어드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보다 큰지 계산해 본 뒤에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출 갈아타기 비교 보러 가기 →
- 원금균등상환
-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고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부담이 크지만 시간이 갈수록 줄고, 같은 조건이면 총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대출 이자 및 상환 계산기 보러 가기 →
- 원리금균등상환
- 매달 갚는 원금과 이자의 합이 같도록 나누어 갚는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커서 원금이 천천히 줄고, 매달의 부담이 일정해서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대출 이자 및 상환 계산기 보러 가기 →
- 중도상환수수료
-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은행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방식이 일반적이라, 갈아타기 전에 수수료를 이자 절감액과 견주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보러 가기 →
- 혼합형(주기형) 금리
- 처음 몇 년은 고정금리로 적용하다가 이후에는 변동금리로 바뀌는 방식입니다. 고정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금리가 얼마나 달라질지 미리 가늠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 보러 가기 →
설명은 운영자가 정리한 일반적인 정의이며, 세율·대출 한도처럼 해마다 바뀌는 기준 숫자는 적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각 기관의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데이터·계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