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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평가 연산기(S-RIM·DCF)

종목을 검색하면 네 가지 방법으로 적정주가를 계산하고, 안전마진 가격대 어디에 현재가가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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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60

SK하이닉스

1,290,000원실시간 20:20 조회
EPS(주당순이익)62,044원
BPS(주당순자산)171,751원
PER20.6배
PBR7.44배
ROE(EPS÷BPS)36.1%

EPS·BPS·PER·PBR은 한국거래소와 DART 재무제표 기준이며, 결산 이후 새 분기 실적이 반영되기 전까지는 직전 값입니다.

다음에 해 볼 일

📘 이 화면 읽는 법

종목 하나를 검색하면 S-RIM, DCF, 그레이엄 공식, PEG 네 가지 방법으로 적정주가를 계산하고, 현재가가 안전마진 가격대 어디에 있는지 보여 줍니다.

이렇게 읽습니다

  • S-RIM은 순자산(BPS)에 '요구수익률을 넘는 이익'을 더해 가치를 매기는 방법입니다. 초과이익이 해마다 줄어드는 정도(w)를 1.0, 0.9, 0.8로 나눠 영속 적정가, 1차 매수 상한선, 극보수 안전마진선 세 가지를 보여 줍니다.
  • DCF는 앞으로 10년의 현금흐름을 할인율로 현재가치로 바꾸고 10년 뒤 이후의 가치(영구가치)를 더합니다. 여기서는 주주에게 돌아오는 몫의 대용으로 순이익을 기준 현금흐름으로 쓰고, 1~5년과 6~10년의 성장률을 따로 넣을 수 있습니다.
  • 그레이엄 공식은 √(22.5 × EPS × BPS)로, 이익과 순자산을 함께 보는 가장 단순한 가치투자 공식입니다. PEG는 PER을 앞으로의 이익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 입력 칸의 숫자를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달라집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요구수익률 8%와 10%의 결과를 나란히 보면, 가정 하나가 적정주가를 얼마나 흔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 적정주가는 가정으로 만든 숫자입니다. 요구수익률을 1%포인트만 바꿔도 값이 크게 달라지므로 하나의 값으로 믿기보다 가격대(범위)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DCF에서 적정가의 70% 이상이 10년 뒤 이후의 가치라면, 성장률과 할인율 가정에 결과가 거의 좌우된다는 뜻입니다. 아래 민감도 표로 여러 가정에서의 값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적자 기업, 은행·보험 같은 금융회사, 이익이 해마다 크게 흔들리는 경기민감주는 이 방법들이 잘 맞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구수익률은 얼마로 넣어야 합니까?
투자자가 최소한 기대하는 연 수익률입니다. 우량 기업 기준으로 8% 안팎(BBB- 회사채 수익률 수준)을 많이 쓰고, 더 보수적으로 보려면 10%를 씁니다. 값이 높을수록 적정주가는 낮아집니다.
1차 매수 상한선은 무엇을 뜻합니까?
S-RIM에서 초과이익이 해마다 10%씩 줄어든다고 가정했을 때의 가격입니다. 현재가가 이 선 이하라면 낙관적인 가정이 어느 정도 틀려도 적정가 안쪽에 있다는 뜻이어서 안전마진이 있다고 봅니다.
ROE가 요구수익률보다 낮으면 어떻게 됩니까?
회사가 투자자의 기대 수익도 못 내는 상태라 S-RIM 값이 순자산(BPS)보다 낮게 나옵니다. 일시적인 부진인지 구조적인 문제인지는 다른 자료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적자 회사는 왜 계산이 안 됩니까?
순이익과 순자산이 0 이하이면 모델의 전제(이익이 계속 난다)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계산 칸에 이유를 안내합니다.
DCF와 S-RIM은 어떻게 다릅니까?
S-RIM은 이미 쌓인 순자산과 초과이익으로 가치를 매기고, DCF는 앞으로 벌 현금을 직접 예측합니다. S-RIM은 입력이 적어 단순하고, DCF는 성장률을 직접 정해야 해서 가정의 영향이 더 큽니다.
재무 숫자는 언제 기준입니까?
한국거래소와 DART 재무제표 기준이며, 새 분기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는 직전 확정 값입니다. 결산이 끝난 직후에는 숫자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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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거래소(KRX) 10.23 종가 기준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10.27 00:33 조회 · 데이터·계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