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일지 · 부동산
11월 2일 서울·경기 아파트 신고가, 최고가는 신동아(22) 26.3억 원
기록
안녕하세요, 삼이라고 합니다.
매일 아침 서울·경기 아파트 실거래 신고 소식을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오늘의 핵심 키워드는 신고 633건, 신동아(22) 26.3억 신고가, 상승 비율 59%입니다.
- 10/31~11/2 사이에 새로 신고된 거래는 633건입니다. (서울 171건, 경기 462건)
- 직전 거래와 비교하면 오른 거래 348건, 내린 거래 246건입니다.
- 가장 높은 신고가는 신동아(22) 26.30억 원입니다.
- 오름폭이 가장 큰 거래는 래미안원베일리 +9.0억 원입니다.
- 최근 30일 3.3㎡당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성남시 수정구 +13.0%입니다.
- 은행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는 연 4.38%입니다.
1. 오늘의 핵심 | 신고 633건, 상승 비율 59%
먼저 오늘 신고된 거래의 숫자부터 한눈에 보시겠습니다. 10/31~11/2 사이에 새로 신고된 서울·경기 아파트 거래는 633건입니다. 직전 거래와 비교할 수 있는 594건 가운데 오른 거래가 348건, 내린 거래가 246건입니다.
상승 비율은 59%입니다. 쉽게 말해 오른 거래와 내린 거래가 비슷해 방향을 하나로 말하기 어려운 구간이었습니다.
2. 신고가 | 신동아(22) 26.3억 원
신고가 가운데 가장 높은 거래는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신동아(22) 46평의 26.30억 원(12층)입니다. 직전 최고가보다 0.30억 원 높은 값입니다.
3. 오름폭이 큰 거래 | 래미안원베일리 +9.0억 원
직전 거래 대비 오름폭이 가장 컸던 곳은 래미안원베일리 41평입니다. 69.0억 원에서 78.0억 원으로 9.0억 원 올랐습니다. 앞선 거래가 저층이거나 오래전 것이었다면 오름폭이 실제보다 커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층과 거래 시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4. 지역별 흐름 | 성남시 수정구 +13.0%
최근 30일 동안 3.3㎡당 가격이 직전 30일보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남시 수정구(+13.0%), 금천구(+12.1%), 광명시(+10.3%) 순입니다. 반대로 가장 많이 내린 곳은 서초구(-16.9%), 마포구(-10.8%) 순입니다. 거래가 30건 이상 있었던 지역만 비교한 값이라, 거래가 적은 지역의 급등락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5. 대출 환경 | 최저 연 4.38%
금융감독원 공시(2026년 10월 기준)로 은행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는 연 4.38%(신한)입니다. 가장 높은 쪽은 5.64%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실제 적용 금리는 소득과 신용, 담보에 따라 달라서 같은 상품이라도 개인마다 차이가 큽니다.
6. 읽을 때 주의할 점
실거래 신고는 계약 후 30일 안에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오늘 새로 보이는 거래라도 계약은 한 달 전의 것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글의 숫자는 지금의 호가가 아니라 이미 성사된 가격의 기록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가 상위 거래
| 단지 | 위치 | 평형 | 가격 | 직전 최고가 대비 |
|---|---|---|---|---|
| 신동아(22) | 강남구 논현동 | 46평 | 26.30억 | +0.30억 |
| 방배아트자이 | 서초구 방배동 | 24평 | 25.80억 | +0.20억 |
| 서초네이처힐3단지 | 서초구 우면동 | 46평 | 22.50억 | +0.50억 |
|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 | 용산구 효창동 | 24평 | 21.90억 | +1.10억 |
| 두산위브트레지움 | 동작구 사당동 | 34평 | 21.90억 | +0.40억 |
| 위례 센트로엘 | 하남시 학암동 | 40평 | 21.10억 | +0.10억 |
| 주공1 | 용산구 이태원동 | 34평 | 20.55억 | +0.95억 |
출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입니다. 이 글은 신고된 거래를 정리한 기록이며 특정 단지의 매매를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