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일지 · 부동산
11월 1일 서울·경기 아파트 신고가, 최고가는 신동아(22) 26.3억 원
기록
안녕하세요, 삼이라고 합니다.
매일 아침 서울·경기 아파트 실거래 신고 소식을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늘의 핵심 키워드는 신고 1,194건, 신동아(22) 26.3억 신고가, 상승 비율 59%입니다.
- 10/30~11/1 사이에 새로 신고된 거래는 1,194건입니다. (서울 292건, 경기 902건)
- 직전 거래와 비교하면 오른 거래 663건, 내린 거래 466건입니다.
- 가장 높은 신고가는 신동아(22) 26.30억 원입니다.
- 오름폭이 가장 큰 거래는 래미안원베일리 +9.0억 원입니다.
- 최근 30일 3.3㎡당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금천구 +13.7%입니다.
- 은행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는 연 4.38%입니다.
1. 오늘의 핵심 | 신고 1,194건, 상승 비율 59%
먼저 오늘 신고된 거래의 숫자부터 한눈에 보시겠습니다. 10/30~11/1 사이에 새로 신고된 서울·경기 아파트 거래는 1,194건입니다. 직전 거래와 비교할 수 있는 1,129건 가운데 오른 거래가 663건, 내린 거래가 466건입니다.
상승 비율은 59%입니다. 쉽게 말해 오른 거래와 내린 거래가 비슷해 방향을 하나로 말하기 어려운 구간이었습니다.
2. 신고가 | 신동아(22) 26.3억 원
신고가 가운데 가장 높은 거래는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신동아(22) 46평의 26.30억 원(12층)입니다. 직전 최고가보다 0.30억 원 높은 값입니다.
3. 오름폭이 큰 거래 | 래미안원베일리 +9.0억 원
직전 거래 대비 오름폭이 가장 컸던 곳은 래미안원베일리 41평입니다. 69.0억 원에서 78.0억 원으로 9.0억 원 올랐습니다. 앞선 거래가 저층이거나 오래전 것이었다면 오름폭이 실제보다 커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층과 거래 시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4. 지역별 흐름 | 금천구 +13.7%
최근 30일 동안 3.3㎡당 가격이 직전 30일보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금천구(+13.7%), 포천시(+10.2%), 성남시 수정구(+9.3%) 순입니다. 반대로 가장 많이 내린 곳은 서초구(-19.8%), 마포구(-9.9%) 순입니다. 거래가 30건 이상 있었던 지역만 비교한 값이라, 거래가 적은 지역의 급등락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5. 대출 환경 | 최저 연 4.38%
금융감독원 공시(2026년 10월 기준)로 은행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는 연 4.38%(신한)입니다. 가장 높은 쪽은 5.64%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실제 적용 금리는 소득과 신용, 담보에 따라 달라서 같은 상품이라도 개인마다 차이가 큽니다.
6. 읽을 때 주의할 점
신고가는 거래가 이루어지고 최대 30일 뒤에 공개됩니다. 호가가 아닌 실제로 거래된 가격이라는 점은 장점입니다. 다만 최신 흐름을 곧바로 말해 주지는 못한다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신고가 상위 거래
| 단지 | 위치 | 평형 | 가격 | 직전 최고가 대비 |
|---|---|---|---|---|
| 신동아(22) | 강남구 논현동 | 46평 | 26.30억 | +0.30억 |
| 현대홈타운12차 | 광진구 광장동 | 59평 | 26.00억 | +1.20억 |
| 방배아트자이 | 서초구 방배동 | 24평 | 25.80억 | +0.20억 |
| 자연앤자이2단지 |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 60평 | 24.10억 | +3.80억 |
| 목동신시가지6 | 양천구 목동 | 19평 | 23.30억 | +0.30억 |
| 삼성사이버빌리지 | 중구 중림동 | 46평 | 22.80억 | +1.30억 |
| 서초네이처힐3단지 | 서초구 우면동 | 46평 | 22.50억 | +0.50억 |
출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입니다. 이 글은 신고된 거래를 정리한 기록이며 특정 단지의 매매를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